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국립중앙박물관의 첫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됐는데요.
RM은 박물관의 다양한 홍보 활동은 물론,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평소 한국 문화와 미술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죠?
방탄소년단 RM이,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RM은 이에 대해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아름다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고요.
박물관 측은, “RM과 함께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와 나눌 수 있게 돼 뜻깊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RM의 첫 공식 행보는 특별전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관람이었는데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안내를 맡았고요.
박물관 측으로부터 '대동여지도' 원본을 축소 재현한 문화상품 대동여지도 족자 특별판도 선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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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BTS RM, 국립중앙박물관 첫 글로벌 홍보대사
[문화연예 플러스] BTS RM, 국립중앙박물관 첫 글로벌 홍보대사
입력
2026-06-22 06:55
|
수정 2026-06-2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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