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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580

의문의 형집행정지

의문의 형집행정지
입력 2013-04-22 10:05 | 수정 2013-09-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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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전 세간을 떠들썩했던 이른바 여대생 하 양 공기총 살인사건. 범인 2명을 사주해 하 양의 살인을 청부했던 재벌 회장 부인 윤모씨는 당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윤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여러차례 형집행정지를 받고 2007년부터 지금까지 수 십 차례 유명 대학 병원 VIP 입원실을 들락거렸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올해 초 해당 대학 병원이 윤씨를 강제 퇴원시킨 이유는 무엇이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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