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신랑감을 만나 좋은 일생을 보내는 것은 보통 여성들의 소망입니다. 하지만, 북한 당국은 충성심과 희생정신이 강한 여성이 최고라고 강조하고 있는데요. 북한 영화 <먼산의 노을>은 북한당국이 원하는 여성상이 등장하지만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꿈꾸는 여성들의 솔직한 속내도 드러납니다.
통일외교
북한 영화 속으로 <먼산의 노을>
북한 영화 속으로 <먼산의 노을>
입력 2011-03-07 14:28 |
수정 2011-03-07 15:1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