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북한말은 '어뜩잠'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남초록/겨레말큰사전 책임편찬원]
"북한말 '어뜩잠'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잠깐 든 잠'라는 뜻입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통일전망대
[북한말 한마디] '어뜩잠'
[북한말 한마디] '어뜩잠'
입력 2021-05-22 10:55 |
수정 2021-05-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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