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북한말은 '오목샘'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홍서현/겨레말큰사전 과장]
"말하거나 웃을 때에 두 볼에 움푹 들어가는 자국인 '보조개'는 북한에서 '보조개', '볼우물' 외에도 '오목샘'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량볼에 가벼운 오목샘이 옴폭 패였다'와 같은 예문이 있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통일전망대
김세로
김세로
[북한말 한마디] '보조개'의 북한말은?
[북한말 한마디] '보조개'의 북한말은?
입력 2022-11-26 07:59 |
수정 2022-11-26 08:03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