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북한말은 '즘즛하다'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이형주/겨레말큰사전 선임편찬원]
"한창 벌어지던 일이 멎어지고 뜸해진다는 뜻으로 북한에서는 '즘즛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왕래가 즘즛하다', '상처의 아픔이 즘즛해지다'와 같은 예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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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
최유찬
최유찬
[북한말 한마디] '뜸하다'의 북한말은?
[북한말 한마디] '뜸하다'의 북한말은?
입력 2023-03-11 07:57 |
수정 2023-03-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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