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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김혜성, 마지막 시범경기 2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07로 마감
입력 | 2025-03-12 08:12 수정 | 2025-03-12 08:1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다시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김혜성은 클리블랜드와 시범경기 홈 게임에 4회초 수비에서 2루수로 교체 투입돼 6회 한 차례 중견수로 수비 위치를 옮겼고 타석에선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경기 연속 안타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김혜성은 시범경기를 2할 7리 타율로 마감했고 마지막 경기에서 10대4로 승리한 다저스는 도쿄로 향해 개막 시리즈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