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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울산에서 택시가 담벼락 들이받아‥5명 사상
입력 | 2025-03-06 15:27 수정 | 2025-03-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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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숙박업소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와 승객 등 70대 3명이 사망하고, 승객 1명은 심정지, 또 다른 승객 1명은 중상을 입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