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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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폭격' 영상 공개한 트럼프‥유가 '폭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의 폭격 영상을 공개하며 이란에 대한 합의 압박을 이어 나갔습니다. 두 나라 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는 치솟고 있습니다. 뉴욕 손병산 특파원입니다. 검은 연기에 휩싸인 다리가 힘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손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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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강 공장 폭격"‥호르무즈 통행료 속도
'사악한 테러리스트 정권'이라며 이란을 비난한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후 이란은 이스라엘의 주요 도시들과 중동 내 미국의 철강 공장들을 타격하며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추진에도 속도를 내며 해상 지배력을 더욱 끌어올리고...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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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어렵고 '통행료' 불가‥호르무즈 상황 주시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40여 개국의 외교장관들이 모였습니다. 영국의 주도로 나토 주요국들과 걸프 및 아시아국이 모인 이번 화상회의에 미국은 불참했는데요. 정부는 일단 이 같은 국제 공조를 유지하며 전쟁 상황을 지켜보...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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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가라는 '미 원유'‥이미 쓰고는 있지만‥
어제 이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연설을 통해서 미국산 원유를 사가라 이렇게 부추겼죠. 그런데 우리 산업 현장에선 미국산 원유로 기존 중동산을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과거 85%에 달했던 우리나...
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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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무력 개방' 안보리 결의 추진‥채택 '불투명'
중동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개방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거부권을 가진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 프랑스가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안보리는 3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재개...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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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조 '전쟁 추경'에 협력 호소‥"성패는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를 찾아 중동 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 편성한 26조 2천억 규모의 '전쟁 추경' 안을 설명하고,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가 중동 전쟁으로 인해 예상 밖의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비상 상황엔 비상한 대책이 필...
홍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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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노조와 교섭하라"‥원청 사용자성 첫 인정
원청 책임을 확대한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한 첫 판단이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윤상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연구원 등 4개 공공기관에 대해 하청업체 노조와 교섭 절차에 들어가도록 ...
윤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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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살해하고 본인도 숨져‥스토킹 범죄에 무게
지난주 경남 창원의 한 상가 앞에서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범인인 30대 남성도 숨져 범행 동기를 두고 수사가 진행돼왔는데요. 피해자가 숨지기 전 경찰서를 찾아 스토킹 상담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원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최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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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발한 방송사 확 사버린다"‥허세도 '왕'
지난달 필리핀에서 국내로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은 자신이 1년 만에 한국 마약 대장이 됐다고 허세를 부리며 공범을 끌어들였는데요. 감옥에서 텔레그램 계정을 여러 개 써서 자신의 정체를 숨겨가며 마약 조직을 점조직으로 가동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솔잎...
박솔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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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부터 서울까지‥'동시 개화' 의미는?
예년보다 벚꽃이 빨리 피고 있죠. 평소에 2주 가까웠던 서울과 제주의 개화 시점도 단 하루로 좁혀졌습니다. 류현준 기자입니다. 다리 위를 뒤덮은 연분홍 꽃잎 사이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벚꽃의 시작을 알리던 진해 군항제도 이젠 의미가 ...
류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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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다 밤부터 비‥한낮 서울 20도
금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도 최고 150mm 이상, 남부지방 최고 60, 수도권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부산 18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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