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
1부 오늘의 주요뉴스
이란이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통행을 전면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고맙다면서도 종전 협상이 끝날 때까지 해상봉쇄를 유지하겠다며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말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열리고 하루이틀 ...
-
"상선에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는 유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발효에 상응하는 조치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이란 해상봉쇄를 유지하는 등 호르무즈를 둘러싼 긴장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닙니다. 정병화 기자입니다. 호르무즈...
정병화
-
트럼프 "이번 주말 결판"‥'직접 등판' 가능성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말 이란과의 2차 협상에서 전쟁을 매듭지을 수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주요 쟁점들이 대부분 정리됐다"면서, 자신이 직접 협상장인 파키스탄으로 날아갈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신재웅 특파원입니다. ◀ ...
신재웅
-
우리 유조선 홍해 뚫었다‥긴박했던 수송 작전
중동 전쟁 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 유조선이 원유를 싣고 홍해를 빠져나왔습니다.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대신, 우회 항로를 찾아낸 건데요. 이 홍해 항로로, 앞으로 원유 수급이 추가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이경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원유를 실은 우...
이경미
-
"18일 파업에 30조 손실"‥'45조 성과급' 압박
역대급 반도체 호황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의 집안 다툼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노조가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다음 달 총파업 돌입을 공식화하면서, 30조 원 손실을 경고했는데요. 정말 반도체생산 차질이 빚어질까요? 오해정 기자입니다. ...
오해정
-
"폰으로 머리를‥" 3살 아이 '2년 간' 학대 정황
경기 양주에서 숨진 세 살배기 아이 부모가 주고받은 휴대폰 대화내역에서 장기간의 학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20대 아버지를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조건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숨진 아이에 대한 학대가 수...
조건희
-
체육관장이 10대 입시생을‥"관장이라 믿었는데"
30대 체육관 관장이 입시를 준비하던 10대 학생을 성폭행하고, 또 다른 학생들까지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습니다. 손은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구 달서구의 한 체육관입니다. 지난 1월, 체대 입시를 준비하던 여고생이 이곳에서 성폭행을 ...
손은민
-
'중대선거구제 일부 도입' 법안 본회의 의결
오는 6월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가 처음으로 도입되고, 비례대표 광역의원이 27명에서 28명 늘어납니다. 국회는 오늘 새벽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 가운데 184명이 찬성해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야는 국회의원 지역...
이재욱
-
주말 다시 초여름 더위‥낮 최고 28도
토요일인 오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던 비가 아침에 그치고, 전국이 초여름 수준으로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특히 중부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전...
손구민
-
클로징
토요일 뉴스투데이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