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
[집중취재] 법 따라 '따로따로'…'제각각' 소음 기준
같은 고속도로 옆에 들어선 아파트 단지들인데 차량 소음에 몹시 시달리는 단지가 있고 피해가 덜한 곳도 있습니다. 도로가 먼저 생긴 건지 아파트가 생긴 뒤에 길이 났는지에 따라 사정이 달라진 건데요. 서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영동고속도로가 ...
서상현
-
몸 내던지고 발 집어넣고…'할리우드 액션' 보험사기
지나가는 차에 일부러 부딪혀 사고를 당한 척 연기하며 보험금을 타온 사기꾼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여성이 모는 차를 주로 노렸습니다. 전기영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이동하려는 차량 앞을 갑자기 막아섭니다. 차량 앞부분과...
전기영
-
추명호·추선희 영장 모두 기각…檢 "납득 어렵다" 반발
앞서 잠깐 들으신 것처럼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과 추선희 어버이연합 전 사무총장의 구속영장이 오늘(20일) 새벽 모두 기각됐습니다. 수사에 차질을 빚게 된 검찰은 강력 반발하면서 영장 재청구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윤 기자입니다. ...
김태윤
-
'朴 구속 연장'·'이재용 재판'…쟁점마다 여야 설전
오늘(20일) 서울고등법원 국정감사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연장과 관련해 여야 의원들의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결과도 쟁점이 됐습니다. 홍승욱 기자입니다. 야당 의원들은 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연장 결정...
홍승욱
-
檢, '국정교과서 여론조작' 관련 인쇄소 압수수색
박근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여론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작된 의견서를 대량 출력한 것으로 알려진 인쇄소를 오늘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여의도에 있는 해당 인쇄업체에 수사관들을 보내 장부와 인쇄 의뢰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앞서 교육부는...
강민구
-
전자발찌 끊고 정신병원 탈출 탈북민 구속영장 신청
전라남도 나주의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가 78일 만에 검거된 살인미수 전과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지난 8월 1일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부수고 달아났다 78일 만인 지난 18일 인천에서 검거된 48살 유태준 씨에 ...
김지훈
-
베트남 국적 유학생이 흉기로 친구 살해
오늘 오후 4시 13분쯤 전북 익산시의 한 원룸에서 베트남 국적 유학생 19살 A군이 동갑내기 베트남 친구 B군을 흉기로 찔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A군을 검거했으며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영일
-
[엠빅비디오] 제가 은행을 털어보았습니다
가을이 되면 예쁜 단풍을 볼 수 있어 좋기는 한데, 거리를 걷다 만나는 불청객이 있죠. 바로 악취를 풍기는 은행나무 열매입니다. 골칫거리라서 그런 걸까요? 일부 지자체에서 시민들에게 마음껏 은행을 주워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조금만 참고 주우면 ...
뉴미디어뉴스국
-
목욕탕서 남자아이 성기 만진 60대에 벌금 1천500만 원
목욕탕에서 10살짜리 남자아이의 성기를 만진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합의1부 임광호 부장판사는 지난 3월 부산의 한 찜질방 남탕에서 수영하는 10살 A군의 성기를 2차례 만진 혐의로 기소된 60살 B씨에게 벌금...
박영일
-
달리는 차에 '쿵'…교통사고 보험 사기 5명 입건
서울 수서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것처럼 과장된 동작을 취한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0살 김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7월부터 석 달 동안 서울 강남 일대 이면도로에서 달리는 차량에 고의로 몸을 던지거나 바퀴에 발을 집어넣는 수법 등으...
전기영
-
[엠빅뉴스] 율곡 병든 늙은이가 밤고지 강마을에서 쓰다
-
추명호·추선희 구속영장 기각…검찰 강력 반발
정치공작 연루 혐의를 받고 있는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과 관제시위 혐의를 받고 있는 어버이연합 추선희 전 사무총장의 구속 영장이 잇따라 기각됐습니다. 수사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은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장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
장민수
-
군위공단 업체서 폐황산 화합물 100ℓ 유출
오늘 오전 11시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군위논공단지의 한 전자장비 세척업체에서 폐황산 화합물 100리터가량이 저장 탱크 밖으로 유출됐습니다. 긴급출동한 방제 당국이 30분 만에 유출된 폐황산 화합물을 안전하게 폐수처리장으로 흘려보내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박영일
-
'탈세 징역 3년' 효성 조석래 2심 1년9개월 만에 재개
1천억 원대 탈세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을 받은 조석래 전 효성그룹 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1년 9개월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조 전 회장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고 과거 조 전 회장의 차명 자산 관리에 관여한 옛 효성 직원 고모씨 등 2명을 증...
박철현
-
전북 남원경찰서 유치장서 30대 유치인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11시쯤 전북 남원경찰서 유치장에서 30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특수강간 혐의로 지난 6월 15일 구속 수감된 이후 가슴과 치아 통증 등을 이유로 5차례 병원을 찾았고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했으며, 오늘 오전에도 가슴 통증을...
박영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