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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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미국 추가 관세부과에 `유감`…"새 행정부와 대화할 것"
미국이 독일과 프랑스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데 대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유감의 뜻을 밝히고 조 바이든 차기 미국 행정부와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EU 집행위는 현지시간 31일 항공기 제작사인 유럽의 에어버스와 미...
김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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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푸틴, 새해 맞아 김정은에 연하장 보내
2021년 새해를 앞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각국 지도자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연하장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 2021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 지도자들, 각계 ...
김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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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180만명 넘어…미국 34만명
올 한해 세계에서 코로나19로 180만명이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31일 오전 세계 누적 사망자 수는 180만3천4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별 누적 사망자 수는 미국이 34만2천289명, 브라질 19만3천875명, 인도 14만...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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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가속' 일본, 하루 신규확진 4천명 첫 돌파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4천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NHK방송에 따르면 오늘 오후 7시 기준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도쿄 지역 1천337명을 포함해 총 4천5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의 하루 확진자가 4천 ...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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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첫 변이 코로나 환자 나와"
영국에서 처음 나타난 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가 중국에서도 최초로 발견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보건 당국은 영국에서 상하이로 입국한 23세 여성이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으며, 중국 질병통제센터가 어제 펴낸 연구 ...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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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 5km 벗어나지마'…아일랜드, 한 달간 전면 봉쇄조치
아일랜드가 코로나19 변이로 인한 확산세가 멈추지 않자 다시 전면적 봉쇄조치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31일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미홀 마틴 아일랜드 총리는 TV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하고 앞으로 한 달간 5단계 조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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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과 투자 협정…바이든 출범 앞서 '한 방'?
중국이 유럽연합과 7년을 끌어온 투자협정 체결에 합의했습니다. 유럽 기업들에게 시장을 대폭 개방하는 내용이 담겼는데, 중국 기업을 압박하는 미국에 대한 대응으로 보입니다. 베이징 김희웅 특파원이 전해드리겠습니다. 중국이 유럽연합 EU에 문을 ...
김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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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코로나와 사투…한쪽에선 방역망 '가위질'
코로나 19가 지배한 1년, 무기력하게 감염되는 한편으로 우리는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어 내기 위한 지혜도 모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수의 노력과 인내가 무색하게 지금도 누군가는 어딘가에서 전세계 방역 망에 가위 질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년의 막바지 풍...
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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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으려 노숙까지…"이 속도론 집단면역 10년"
미국은 2주 전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는데 충분하고 정밀한 준비 없이 접종하다 보니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속도라면 집단 면역을 달성하는데 10년이 걸릴 거라는 분석까지 나왔습니다. 워싱턴 여홍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
여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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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2020 올해의 인물] 한국인이면 다 안다는 이 사람! 올 한 해 활약상 모아봤다
엠빅뉴스가 선정한 2020 올해의 인물은? 불안하고 힘들었던 올 한 해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싸운 방역 사령탑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입니다. 정은경과 함께한 2020년! 엠빅뉴스가 준비했습니다. #정은경 #2020 #질병관리청 [구성: 이지수, 편집: 최유정·조소현] [...
디지털뉴스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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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코로나19 신규 확진 1천300명 첫 돌파…긴급사태 거론
일본 수도 도쿄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3백 명 선을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도쿄 지역에서 지금까지 하루 최다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6일의 949명입니다. 확진자 수 급증은 연말연시 연휴를 앞두고 검사 건수가 평소보다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
전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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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또 5만 명대 확진…"60%는 변이 감염"
영국 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5만명 대를 기록하고 있는데, 상당수가 변이 바이러스 감염인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유충환 기자입니다. 어제 영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5만 23명으로 집계됐습...
유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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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통신·금융 개방…중국, EU와 투자협정
유럽연합과 중국이 7년 간 협상을 끌어오던 투자 협정 체결에 전격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차주혁 기자입니다. 유럽연합 EU와 중국이 포괄적 투자 협정 체결에 합의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현지시간 30일 트위터를 통해, 중국과 투자...
차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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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국산 시노팜 코로나19 백신 조건부 승인
중국이 중국 제약 업체인 시노팜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시노팜이 개발한 백신을 조건부 승인했다며, 시노팜 백신의 예방효과는 79.34%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노팜은 임상 3상 시험 결과 데이터를 ...
전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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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망·입원 또 최고치…백신 접종 차질
미국에서는 오늘도 코로나19 입원환자와 사망자 수가 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어제에 이어 또 보고됐습니다. 백신 접종이 정부 목표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지지부진한 상황을 놓고, 연방정부의 무능 탓이라는 비판이...
박성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