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
출근길 직장 부하 살해한 50대 구속
광주서부경찰서는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부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50대 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변 씨는 지난 9일 오전 7시 반쯤 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출근하려던 5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오랜기...
천홍희
-
뉴진스 긴급 라이브 "25일까지 민희진 어도어 대표로 돌려놔라"
걸그룹 뉴진스가 오늘(11일) 저녁 예정에 없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25일까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고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 요구했습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건 민희진 대표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이전의 어도어라는 겁니다. 뉴진스 ...
이정은
-
[날씨] 폭염 신기록 또 경신‥이런 9월은 처음
기록적인 폭염의 열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전 광화문대로의 모습인데요. 현재 기온 서울은 28.5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못하면서 서울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폭염특보가 전국 대부분 지방을 뒤덮은 모습입니다. 오늘 의왕 ...
최아리 캐스터
-
'강다니엘 비방' 유죄‥"허위 사실로 '탈덕' 유도"
유명인들 비방 영상을 주로 만들어 올리는 유튜브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검찰 구형량의 세 배가 넘는 벌금을 선고받았습니다. 가수 강다니엘 씨 명예를 훼손한 혐의인데, 피해를 입은 유명인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선고도 줄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구나연 기자...
구나연
-
'11명 부상' 출근길 택시 돌진‥택시기사 급발진 주장
출근길 택시가 차량 9대를 들이받고 돌진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모두 11명이 다쳤는데, 택시기사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버스정류장 앞에 택시 한 대가 멈춰 서 있습니다. 앞 범퍼는 어딘가로 날아가 버렸고 오른쪽 앞...
손은민
-
감사원, 방문진 '국민감사' 결과 발표‥방문진 "위법 감사 자인한 꼴"
보수 성향 단체인 공정언론국민연대 등이 재작년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해 국민감사를 청구했는데요. 감사원이 오늘 결과를 발표하며 방문진의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방문진은 "감사원이 법령 위반이나 부패 행위 등은 언급하지 못하며 위법 감사...
이혜리
-
완전히 서울시 손 떠난 TBS‥심각한 자금난에 직원들은 생활고
서울시가 지원을 끊은 데 이어 오늘은 행정안전부가 TBS의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을 해제했습니다. 그럼 재원 조달을 해야 폐국을 막을 수 있을 텐데, 이를 위한 TBS 정관 변경은 방송통신위원회가 허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은효 기자입니다. T...
제은효
-
[집중취재M] '신당역 살인사건' 2주기‥스토킹 피해자들 "보복이 두려워요"
전주환이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신당역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곧 2년이 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스토킹 처벌법이 강화됐지만 스토킹 발생 건수는 늘어났고, 피해자들은 여전히 경찰에 신고한 이후에도 가해자가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는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는...
이해선
-
최근 배터리 화재 잇따라‥분리해 둔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도 불
오늘 새벽 부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전기자전거 배터리가 폭발해 불이 났습니다. 충전을 마친 뒤 분리해 보관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전기자전거 배터리 관련 화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류현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경찰차...
류현준
-
[지구한바퀴] 싹둑 잘려나간 연남동 플라타너스‥'폭염 막는 그늘' 가로수의 수난
9월에도 끝나지 않는 폭염, 도심은 뜨겁습니다. 이럴수록 그늘을 만들어주는 가로수가 더없이 소중한데, 아름드리 플라타너스가 유명했던 이곳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는 지금 가로수 여러 그루가 뿌리째 뽑혀나가는 중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가...
김민욱
-
9월 폭염·열대야 또 신기록, 최고 80mm 기습호우 조심
9월 폭염과 열대야 신기록이 또 깨졌습니다. 9월 중순이 됐는데도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도 더운 밤이 될지,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최아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상캐스터 ▶ 기록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9월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의 ...
최아리 캐스터
-
"투쟁성금으로 전공의 사직 사주"‥'뒷배' 캐물은 경찰 수사
대한의사협회 전, 현직 간부들이 전공의 집단 사직을 종용했다는 의혹,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지도 벌써 7개월째입니다. 경찰은 의협 집행부가 전공의들에게 물질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해 사실상 사직을 사주한 거라며 이를 입증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는데요. ...
변윤재
-
[단독] 119의 숨은 파수꾼 '구급지도 의사'‥"우리도 더는 못 버텨"
응급 상황에서 119에 전화를 걸면 해당 지역의 권역 구급상황 관리센터로 연결되는데요. 이곳엔 119 요원들 말고도 '구급지도 의사'라는 응급의학 전문의도 근무합니다. 긴박한 순간 구급대원에게 응급 처치 방법 등을 조언하고 병원 선정 등을 도와주는데요. 요...
공윤선
-
김 여사 처분 왜 미뤘나? '여론 눈치보기' 판단?
법조팀 조희원 기자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조 기자, 이원석 총장이 김건희 여사 처분을 미룬 건 아무래도 여론을 의식한 거라고 봐야겠죠? ◀ 기자 ▶ 네, 김 여사를 먼저 처분할 경우, 쏟아질 비판을 의식한 거라고 봐야 할 거 같습니다. 한 대검 간부는 "김 ...
조희원
-
내일 도이치 주가조작 항소심 선고‥김 여사 수사 변곡점
내일은 김건희 여사 관련 또 다른 의혹이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2심 선고가 나옵니다. 이 결과를 확인한 뒤에 검찰이 김 여사에 대한 처분을 내놓을 거란 예상이 나옵니다. 윤상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7월,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피...
윤상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