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강은

수원 아파트서 변압기 폭발로 작업자 감전..700세대 정전

입력 | 2025-04-21 02:50   수정 | 2025-04-21 02:52
어제(20일)저녁 7시 45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한 아파트 단지 지하실에서 변압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전기설비 유지·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 1명이 신체 일부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아파트 70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약 2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