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미국이 여권만 있으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여권 파워′ 순위에서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해외 시민권 자문 업체 헨리앤파트너스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헨리 여권 지수′ 2025년 세계 여권 순위에 따르면 미국인은 현재 180개국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여권 파워 순위에서 말레이시아와 함께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여권 파워 1위 국가는 싱가포르로, 싱가포르 여권이 있으면 193개국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 직전 조사 결과와 같은 2위를 기록했으며 일본은 3위로 최상위권에 모두 아시아 국가 이름이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