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오는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맞붙는 멕시코가 대표팀 최종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멕시코축구협회가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명단은 골키퍼 오초아 등 14명의 해외파와 12명의 자국 리그 선수로 이루어졌습니다.
40살의 베테랑 오초아는 메시, 호날두와 함께 사상 처음 6회 연속으로 월드컵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와의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릴 아크론 스타디움을 홈으로 사용하는 과달라하라 소속 선수는 5명이 포함됐습니다.
멕시코는 나흘 뒤 세르비아와 최종 평가전을 가진 뒤 오는 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월드컵 개막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