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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미국을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에 단계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현지시간 12일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관련해 미국 측...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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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 전 국민에게?‥'국민배당금제' 논란
"AI 시대 수익 일부는 국민에게 환원돼야 한다"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제안한 이른바 '국민 배당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외신의 우려까지 나오면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개인 의견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이재...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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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아닌 선거용 정원?‥"광장에 웬 흉물"
'감사의 정원' 준공식은 정원오-오세훈 두 서울시장 후보의 공방으로도 번졌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감사의 정원이 선거를 위해 졸속으로 추진됐다고 비판했고 오세훈 후보는 본질을 피하지 말고, 찬반 입장을 밝히라고 맞섰습니다. 김상훈 기자입니다. ◀ 리포...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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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민심 틀린 적 없다?‥여야 지도부 '총력전'
충청도에서 승리하는 당이 선거에서 승리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충청권 유권자의 표심은 실제 전체 선거 분위기를 반영해 왔는데요. 선거를 3주가량 앞둔 어제 여야 지도부가 충청 지역을 찾았는데, 어떤 점들을 내세웠을까요. 이재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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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잔해 곧 국내 도착‥'외교행낭'에 담겨온다
정부가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의 엔진 잔해를 국내로 가져와서, 정밀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공격한 주체가 누구인지를 밝히겠다는 겁니다. 김윤미 기자입니다. 1분 간격으로 2차례 공격당한 '나무호'에선 비행체 엔...
김윤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