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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근
면세점·외국 식료품 판매점도 안전성·유통기한 점검
입력 | 2019-01-14 12:19 수정 | 2019-01-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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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부터 면세점과 외국 식료품 판매점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식약처는 면세점을 대상으로 5월과 11월에 유해물질이 포함된 식품이 있는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는지 등을 점검하고,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는 상시적으로 개인이 반입한 물품 같은 무신고 제품을 판매하는지 단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