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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삼성증권
코스피, 보합권에서 등락 거듭…코스닥 620선 돌파
입력 | 2019-09-03 12:15 수정 | 2019-09-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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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8거래일째 사자에 나서면서 지수 하락을 방어하고 있지만 장중 상승 전환을 성공했던 거래소 시장이 지금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약 한 달 만에 62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어제보다 4.26포인트 하락한 1964.93포인트를, 코스닥은 0.38포인트 상승한 620.1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을 보면 거래소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노동절 연휴로 지난밤 뉴욕 증시는 휴장이었습니다.
코스피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오늘까지 이틀 연속 내리고 있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주들이 기자회견 이후 큰 변동성을 나타내면서 오늘은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보산업이 5%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부 5G 관련주들은 오늘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5G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가 올해 안으로 500만 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에 머큐리는 3거래일째 오르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중국 증시는 하락하고 있고 일본 증시는 상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