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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최고가 아파트' 용산 한남더힐…245㎡가 84억 원
입력 | 2019-09-25 12:11 수정 | 2019-09-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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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한남더힐로, 245제곱미터 크기의 아파트 가격이 8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아파트 실거래 최고가는 지난 1월 10일에 매매 계약이 체결된 한남더힐이었고, 2위부터 11위까지도 63억 원에서 84억 원에 팔린 한남더힐 아파트였습니다.
한남더힐은 4년 연속으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였고, 실거래가 12위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13위는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