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총액 상위 종목 살펴보면 오른 종목이 더 많았던 가운데 대한해운이 4,300억 원 규모의 L&G 선박 두 척에 대한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풀무원이 냉동 간편식 시장 점유율이 상승했다는 소식에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모습이었습니다.
또 코리안미는 자사주 매입 결정소식에 9% 가까이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반면 까뮤E&C가 투자 종목 지정 속에 오늘도 조정을 이어갔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인트로메딕이 최대 주주 변경 소식에 12% 넘게 하락했습니다.
업종별 흐름 살펴보면 거래소시장에서는 섬유 의복업의 상승세가 가장 크게 나타났고 의류 정밀업이 가장 많이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