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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미국 국방부가 이달 중순 실시할 한미 연합공중훈련의 범위를 축소해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은 우리나라를 찾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 연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
장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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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공중훈련 축소"…美 국방부 장관 다음 주 방한
미국 국방부가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기존보다 축소된 형태로 실시한다고 발표하며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여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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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美 기지 비용도 요구…"5조 원 이상 내야"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미국 측 대표가 우리 국회의원들과 언론들을 만나며 분담금 대폭 증액을 위한 여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반도 바깥의 미군 비용까지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제임스 드하트 대...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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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반부패협의회 주재…윤석열 총장도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기존의 '반부패정책협의회'를 확대 개편해 처음으로 열리는 오늘 회의에서는 법조계의 전관예우 방지 대책을 중심으로 채용과 병역비리 등 사회 전반의 불공정 개선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임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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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자사고·외고 폐지…"하향 평준화" 반발
정부가 고교서열화를 없애겠다며 자사고, 외고, 국제고를 오는 2025년 모두 일반고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의 학부모들은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한수연 기자입니다. 정부가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일괄 ...
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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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서 3중 추돌…양산 가구공장서 불
어제저녁 전남 무안의 교차로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혀 5명이 다쳤습니다. 영동고속도로에서는 3중 추돌사고로 4명이 다치는 등 밤사이 추돌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홍의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승용차 2대가 도로 한복판에 뒤집힌 채 널브러져 있습...
홍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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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민 첫 추방…"16명 살해한 흉악범죄자"
정부가 동해 NLL 부근에서 나포된 북한 주민 2명을 어제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추방했습니다. 정부 조사결과 이들은 동료 선원 16명을 살해한 뒤 남으로 내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국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판문점을 통해 20대 북한 남성...
조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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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없다고 한 경찰…뒤늦게 헬기 찍힌 CCTV 공개
독도 헬기 추락 사고 당시, 이·착륙 장면이 찍힌 CCTV가 실종자 가족들에게 공개됐습니다. 확보한 영상이 없다고 했던 경찰은 실종자 가족이 카메라를 발견하고 영상을 요구하자 뒤늦게 공개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실종자와) 가족 관계가...
손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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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도 없이 채용…지역조합 채용비리 백태
정부가 농협과 수협 등 전국 6백여 개 지역조합을 조사한 결과, 채용비리 의심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임원 자녀가 면접도 없이 합격하거나, 비리를 저지르고도 징계는커녕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강나림 기자입니다. 정부...
강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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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명예상' 수상…노르웨이서 작품 조명
박찬욱 감독이 노르웨이의 대표 국제영화제에서 명예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화제에서도 박 감독의 작품이 집중 조명될 예정입니다. 홍신영 기자입니다. 박찬욱 감독이 현지시간으로 7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필름 프롬 더 사우스 2019' 개막식...
홍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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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보고' 대부도…도시가스 공급 시작
깨끗한 갯벌로 잘 알려진 서해안의 섬이죠. 경기도 안산의 대부도가 생태계 보전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이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해마다 약 20만 마리의 철새가 습지를 찾아 경기도 안산의 대부도로 날아듭니다...
이지수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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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맞은 상인들…"이제 겨우 터 잡았는데"
최근 서울 지하철 6·7호선을 타실 때 역내 상가들이 비어 있는 모습 보셨을 겁니다. 수천만 원을 투자하고도 소상공인들은 빈털터리로 쫓겨나고 있다는데, 그 이유를 조명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7년 3월부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서 ...
조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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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입동, 반짝 한파…토요일 큰 추위 없어
절기 입동인 오늘,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입니다. 밤새 한기가 내려오고 복사냉각까지 겹쳐서요. 지금 세종과 충청 영남 내륙 곳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요. 이 시각 철원 김하읍은 자동 기계 관측 값 기준 영하 7.1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서울도 1.8도로 어제 ...
김가영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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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뒤 고농도 방사성 물질"…바다로 흘러갔나?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지난달 태풍이 지나간 일본 후쿠시마 지역을 조사했는데, 강물의 방사능 수치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강물이 흘러간 바다까지 방사능오염이 심해졌을 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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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보기] 우윳빛 타지마할이 얼룩덜룩…'머드팩' 긴급처방 外
이어서 오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중앙일보입니다. 최근 인도가 심각한 대기오염 탓에 지구 최악의 '가스실'이란 오명을 쓰고 있는데요. 그런데 대기오염으로, 인도의 자랑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타지마할'이 본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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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마라도나 "죽기 전 모든 재산, 사회기부"
밤사이 인터넷과 SNS를 달군 따끈따끈한 화제의 이슈를 전해드리는, '투데이 이슈 톡' 시간입니다. 오늘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볼까요? ◀ 리포터 ▶ 네, 투데이 이슈 톡, 첫 번째 키워드는 "마라도나 '전 재산 기부'"입니다. 축구선수였던 마라...
김수산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