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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앨범] '해뜰날' 송대관

입력 | 2020-07-15 16:50   수정 | 2020-07-1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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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

<strong style=″font-weight:bold; font-family:initial;″><해뜰날> 송대관</strong>

청년 송대관은 1975년 단칸 셋방에서 <해뜰날> 가사를 썼습니다.

열심히 살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찬 노랫말.

사람들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며 <해뜰날>을 함께 노래했습니다.

엄혹한 유신 시대, 하지만 저마다의 <해뜰날>을 꿈꿨던 거죠.

2020년,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해뜰날>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의 <해뜰날>을 기대합니다.

<strong style=″font-weight:bold; font-family:initial;″>송대관 / 1976년 10월 30일
MBC 10대 가수 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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