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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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장관 탄핵안 의결‥헌정사 첫 국무위원 탄핵소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장관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건 처음입니다. 10·29 참사 유가족들은 정부가 침묵하는 상황에서 국회라도 역할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환영했습니다. 먼저 손하늘 기자입니다. ...
손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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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논란에 첫 탄핵 소추된 실세 장관‥"심려 끼쳐 안타까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참사 대응 책임을 놓고는 지난 몇 달 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국회의 탄핵소추로까지 이어졌는데, 이 장관은 "국회의 권한은 그 취지에 맞게 사용돼야 한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이어서 이지선 기자입니다. ◀ 리포...
이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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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회주의 포기"‥"무슨 법 위반했나"
탄핵안 가결 직후, 대통령실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의회주의 포기다, 부끄러운 역사로 기록될 것" 이라는 입장문을 내놨고, 어떤 중대한 법률 위반이 있었는지 되묻기도 했는데, 일단 헌법재판소가 신속하게 '기각 결정'을 내리길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
신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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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탄핵심판, 김도읍 법사위원장이 변수?-재판관 교체도 주목돼
탄핵절차는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정치팀 김민찬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 기자, 이상민 장관,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면서 장관 직무는 바로 정지됐는데, 이제 헌법재판소로 공이 넘어간거죠? ◀ 기자 ▶ 네, 사상 첫 국무위...
김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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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시리아 사망자 10만 명 넘을 수도‥이재민 2천3백만 명
튀르키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오늘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현재 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는데, 미국 지질조사국은 사망자가 10만 명을 넘을 수도 있다는 믿고 싶지 않은 관측까지 내놨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피해에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비상사...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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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구조에도 속절없는 시간‥'골든 타임' 임박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는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한마음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도로가 끊기고 폭설까지 내려 인력과 장비의 도착이 더딘 상황입니다. 골든타임은 속절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신정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신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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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에서 태어난 새 생명‥기적의 순간들
절망 속에서도 기적은 피어났습니다.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새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숨진 엄마가 탯줄로 이어진 아기의 생명을 지켰던 겁니다. 김정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처참하게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던 남성이 갓 태어난...
김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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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긴급구호대 튀르키예 하타이 곧 도착
어제 국내 언론으로는 유일하게 지진 피해 현장에서 생중계로 소식을 전해준 조명아 특파원 연결해서 현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조 특파원, 오늘 한국 구호팀도 조 특파원이 있는 피해현장에 도착했다면서요? ◀ 기자 ▶ 맞습니다. 사실 하타이에 지금 이 시간쯤 도...
조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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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곳곳에 방치된 시신들‥울부짖는 유가족
강진이 덮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사망자들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지만, 수습할 여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부족한 구조 인력이 그나마 생존자를 찾는데 우선 투입이 되다 보니까, 사고 현장과 거리에는 시신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차현진 기자가 전해...
차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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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들도 고통‥병상·보호소 태부족‥2차 피해 우려
이번 대지진 속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또 다른 고통에 직면해 있습니다. 병상은 이미 포화 상태여서 부상자들은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고, 대피소 역시 크게 부족해서, 주민들은 거리에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장훈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김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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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지진은 이스탄불? 일본 수도권도 시간문제
지진 학자들은 앞으로 더 큰 지진이 발생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지진으로 인해서, 인구 천5백만 명이 넘는 이스탄불 주변의 강진 발생 위험이 더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수도권 지역 역시 대지진이 임박했다는 분석입니다. 현인아 ...
현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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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클럽' 곽상도 무죄‥"아들 퇴직금, 아버지 향한 뇌물 아냐"
아들의 퇴직금 명목으로 대장동 일당에게서 50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곽상도 전 의원에게 1심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퇴직금의 액수가 이례적이고 대장동 사업과 직무 연관성도 있다고 인정했지만, 이렇게 이상할 정도로 많은 퇴직금이 아버...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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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클럽' 나머지 5명은? 1차 수사기록 찾아보니‥
이른바 '50억 클럽'에 거론된 인물은 곽상도 전 의원 말고도 다섯 명이 더 있습니다. 유일하게 재판을 받은 곽 전 의원에게는 오늘 무죄 판결이 내려졌고, 나머지 다섯 명은 재판조차 받지 않고 있는데요. 이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수사가 진행이 됐는지, M...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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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만 원 장학금은 유죄"‥"퇴직금 50억 원은 무죄"‥왜?
이번 판결 관련해서 법조팀 정상빈 기자와 함께 조금 더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정상빈 기자 나와있는데요. 흔히 말하는 '국민의 법 감정'이랑은 굉장히 동떨어진 판결이 나왔습니다. 사실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상상하기 힘든 액수의 큰 금액의 퇴직금이잖아요? ...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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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멍" 숨진 채 발견된 11살‥부모 체포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어린이가 숨졌습니다. 몸 곳곳에 멍이 들어있었는데, 경찰은 부모가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했다고 보고 두 사람을 체포했습니다. 숨진 어린이는 오랫동안 학교에 가지 않았지만, 학대 정황을 제대로 포착한 기관은 없었습니다. 유서영 ...
유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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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동 학대' 위기 정보 또 놓쳤다‥인공지능 탓?
얼마 전 인천의 2살짜리 어린이가 사흘 동안 집에 홀로 방치됐다 숨진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도 정부의 위기경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위기아동 발굴 지표 중 하나인 정기 예방접종과 건강...
이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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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긴급구호대 튀르키예 하타이 곧 도착
지진피해 현장 한 번 더 연결합니다. 조명아 특파원, 한국 구호팀이 현장으로 오고 있다고 아까 전해줬는데 아직 도착은 안 한 겁니까? ◀ 기자 ▶ 네, 아직 도착은 안 했고 조금 뒤 바로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MBC 취재진은 사흘째 튀르키예 동남...
조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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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여동생 연락없어"‥애타는 국내 튀르키예인들
우리나라에 있는 튀르키예 사람들도 고국에 있는 가족들 걱정에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를 돕자는 국내 움직임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국에 사는 19살 청년 히자베 씨는 튀르키예에 있는 어머니...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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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M] "수류탄 터지는 줄 알았다"‥큰 화재로 이어지는 전동 킥보드
요즘 길거리에서 많이 보이는 전동 킥보드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배터리가 폭발 하면서 불이 시작되기 때문에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화재의 이유가 뭔지, 막을 방법은 없는지, 김세영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가게 안...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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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무성했던 애플페이, 국내 도입 '공식화'
휴대 전화에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하면 실물 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간편 결제 서비스, 국내에서는 삼성 전자의 삼성 페이가 장악하고 있는데요. 소문만 무성했던 애플 페이의 국내 도입이 확정되면서 지각 변동이 생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아영 기자가 ...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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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자제분' 상석에 앉은 김주애‥후계자 부각설 재점화?
북한이 오늘 인민군 창 건일 열병식을 진행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앞서 북한 매체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김주애로 알려진 딸의 손을 잡고 군을 격려하는 모습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군 장성들을 마치 병풍처럼 세워놓고, 김주애가 상 석에 앉아 있기도 했는...
홍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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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가면 좋아요"‥어린이 돌봄공백, 소방이 막는다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 출생률 증가에 큰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죠. 24시간 운영하는 소방서에 긴급돌봄시설을 만들어서 보육 공백을 없애는 지역이 있습니다. 전국에서 최초로 운영되는 소방서 돌봄시설을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6살...
양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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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극복' 신유빈 "셀 수도 없이 울었어요"
여자 탁구 기대주 신유빈 선수가 부상에서 복귀해 국내 프로 무대에 데뷔했는데요. 올해 더 단단해졌다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훈련에 앞서 신유빈이 손목에 정성스레 테이프를 감습니다. [신유빈/대한항공] "자꾸 쳐다보니...
김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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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팬 욕설' 김서현‥데뷔하기도 전에 징계
지난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김서현 선수가 SNS에 부적절한 내용을 올린 게 확인돼, 구단의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어제 한화의 미국 스프링캠프 훈련장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팀 미팅이 진행됐는데요. 미팅이...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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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급여도 지급 연기' 캐롯‥1년도 안 돼 매각 협상
프로농구 신생팀 캐롯이 올해 2달 연속으로 선수단 임금을 제때 주지 못했습니다. 구단의 자금 문제가 리그 파행으로 이어질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캐롯은 지난 1월에 이어 사흘 전에 지급했어야 할 이번 달 선수단 월급도 ...
손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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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최다 득점 1위‥"몇 년은 더 뛸 수 있다"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압둘 자바를 넘어 NBA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최다 득점 신기록까지 36점을 남겨놓은 르브론 제임스. 초반부터 작심한 듯 득점포를 가동하는데요. 공이 들어갈 때마다 환호성은 더 커지고...3쿼터...
박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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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황선우 'AG 금메달 기대하세요'
수영 황선우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자유형 백 미터와 2백 미터는 물론 계영 8백 미터 금메달도 목표로 잡았다네요. 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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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쌀쌀'‥밤부터 차츰 비나 눈
수도권 지방부터 맑은 하늘을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 퇴근길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28마이크로그램으로 보통 수준을 회복했는데요. 밤사이에는 남부지방에 남아 있는 먼지도 서서히 옅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공기는 약간 차갑겠습니다.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3도로 오늘보...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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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