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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02-22 20:37 수정 | 2025-02-2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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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헌재 탄핵 심판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 당일 정치인 등에 대한 체포명단은 존재하지 않았고 체포 지시도 없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럼 그날, 체포 명령을 받고 이송조를 꾸려 출동까지 했다는 그 많은 군인들은 대체 누구의 말을 들었다는 겁니까.
모두가 함께 유령의 말이라도 들었다는 겁니까.
그렇다고 하기엔 증언과 증거가 너무 많지만, 이 시대에 계엄령이 선포되고 버젓이 내란이 옹호되고 있는 상황은 한 편의 호러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앵커 ▶
토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