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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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유조선 무력화"‥교전 이어 추가 폭격
미국과 이란이 휴전 이후 약 한달 만에 교전을 벌이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조금 전 미 중부사령부가, "미군의 해상봉쇄를 뚫고 이란 항구로 향하던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박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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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두바이항 도착‥조사단, 기관실 진입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폭발 화재 사고가 난 HMM 나무호가 두바이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정부 조사단이 폭발이 있었던 기관실에 진입해 본격적인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했습니다. 두바이 현지에서 송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항...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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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증시 흔들릴라‥"일단 정부 중재 받겠다"
삼성전자 노사가 다시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파업 예고일을 2주앞둔 가운데 노동당국이 직접 중재에 나서면서 '사후 조정' 절차를 통한 협상 재개를 적극 권고한 건데요. 제은효 기자가 보도합니다. 결국 노동당국이 직접 나서서야 대화의 물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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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사단장 '징역 3년'
해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됐지만 법적 책임에서 비껴나 있던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채 상병 순직 천 24일 만에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임 전 사단장이 실종자 수색 성과에만 몰두한 채, 대원들의 위험을 도외시했다"며 징역 3년을 선고했...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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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과 심야 1시간 '밀담'‥"그 직후 디올백 종결"
윤석열 정부 당시 국민권익위원회가 '김건희 디올백 수수 사건'과 관련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했는데, '위반 사항이 없다'며 종결 처리했었죠. 그런데, 사건이 종결 처리되기 전에, 정승윤 당시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늦은 밤 대통령 관저를 찾아가 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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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만의 개헌 무산 "선거용 반대" "상정이 위헌"
39년 만의 헌법 개정은 결국 무산됐습니다. 표결 불참에 이어 필리버스터까지 예고한 국민의힘 방침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고심 끝에 개헌안을 상정하지 않은 건데요. 여야는 개헌 무산의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겼고, 청와대는 국민의힘을 향해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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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강풍에 낙석 사망‥'5m 안전불감증'이 끝내
대구 도심의 한 공원 입구에서 암석이 떨어져 시민 1명이 숨졌습니다. 산사태 취약지역 바로 옆이라 낙석 위험이 큰 곳이었는데, 안전망을 설치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방치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겁니다. 조재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구의 한 ...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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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26도 일교차 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겠고, 일부 수도권과 충북, 경남권도 차차 건조해 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전국이 4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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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뉴스25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6-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