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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미군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되면서 탑승자 1명이 구출되고 1명은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 정보당국은 "이란이 여전히 상당한 미사일 발사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의 48시간 일시 휴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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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투기 격추‥트럼프 "협상 영향 없다"
미공군의 F-15 이글 전투기 1대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돼 조종사 2명 중 한 명이 구조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또 조금 전엔 이란 측이 A-10공격기도 격추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이런 가운데 "이란이 여전히 상당한 미사일 발사 능력...
김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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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안 거절"
미국이 제시한 48시간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이란 관영 매체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 언론들도 파키스탄이 주재하고 있는 휴전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란이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하는 등 장기전에 대비하는 정황도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윤성...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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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일본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으로부터 통행료를 걷는 '호르무즈 요금소' 논의를, 이란과 해협 반대편의 오만이 하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 프랑스와 일본 선박이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해협을 지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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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긴급' 회동‥"호르무즈 공동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방문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 관계를 22년 만에 격상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확보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재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
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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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고 계단 오르고 카풀하고‥다시 'IMF' 풍경
중동전쟁이 불러온 '에너지 공포'가 전 분야로 확산하면서 민간 기업들까지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카풀을 활용하거나, 점심시간에 사무실을 소등하는 등 에너지 절약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이해선 기자가 ...
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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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딸 두고 어떻게 가나"‥끝내 사위 손에‥
사위에게 살해돼 여행용 가방에 담겨 유기된 50대 장모가 매 맞는 딸을 지키기 위해 딸 부부와 함께 살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위는 범행 직후 아내가 신고 못 하게 감시하며 협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변예주 기자입니다. 50...
변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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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방예산 40% 확대 추진‥역대 최대
이란전으로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1조 5천억 달러, 우리 돈 약 2천264조 원 규모의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3일 의회 승인을 요청할 약 1조 5천억 달러 규모의 2027회계연도 국방비 예산...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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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제주·남해안 집중호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에서 100밀리미터, 부산·경남은 30에서 80, 광주·전남은 20에서 60밀리미터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부산 19도 등 전국이 13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박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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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토요일 뉴스투데이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