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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호랑이 잡는' 넥센, KIA 5연패 늪으로
넥센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5연패를 늪으로 밀어 넣고 3연승을 달렸다. 넥센은 30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방문경기에서 KIA를 7-2로 꺾고 최근 3연승을 달렸다. 특히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대결(16...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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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박경수 만루포' 케이티, SK 잡고 4연승
케이티가 1회에 터진 박경수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4연승을 질주했다. 케이티는 30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홈 경기에서 SK 와이번스를 6-4로 따돌렸다. 27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4연승을 달린 케이티는 KIA...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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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박경수, 이제야 뗀 '유망주' 꼬리표
박경수(31·케이티 위즈)가 또 일을 냈다. 박경수는 30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홈 경기 SK 와이번스전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6-4 승리의 밑거름이 된 1회말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1회초 선취점을 뽑은 SK는 이어진 1회말 선...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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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 여자 5,000m 에티오피아 금은동 '싹쓸이'
에티오피아가 여자 5,000m에서 케냐와의 자존심 대결을 펼쳐 완승했다. 알마스 아야나(에티오피아)는 30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5,000m 결승에서 14분26초83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아야나는 2005년 헬싱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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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 케냐 킵로프, 남자 1,500m 대회 3연패
아스벨 킵로프(26·케냐)가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1,500m 3연패를 달성했다. 킵로프는 30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3분34초40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2011년 대구, 2013년 모스크바에 이어 베이징...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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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나바로, 2년 연속 20홈런-20도루 달성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야마이코 나바로(28·도미니카공화국)가 한국프로야구 KBO 리그에서 2년 연속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나바로는 3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 2사 후 중전안타를 치고 나가 최형...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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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우승 기운이 에비앙까지 이어졌으면"
"퍼팅하고 나서 소리를 지른 적이 없는데, 12번 홀에서는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른 것 같아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30일 승부처가 된 12번 홀의 버디 퍼팅에 대해 이같이 기쁨을 표현...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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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최정, 부상 후 첫 3루수 선발 출장
SK 와이번스의 희망 최정(28)이 발목 부상 이후 처음으로 3루수 글러브를 낀다. SK는 30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케이티 위즈와 프로야구 방문 경기를 앞두고 최정을 주전 3루수 겸 3번 타자로 예고했다. 김용희 SK 감독은 "오늘은 최정이 수비...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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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선수권] '골프노마드' 장동규, 한국 무대 첫 우승
KPGA 72홀 최다언더파 기록 경신… 2011년부터 한·일 투어 겸업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8년차 장동규(27)는 중학생 때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골프 유학을 다녀왔다. 3년 동안 혼자서 골프와 학업을 병행했다. 2008년 한국프로골프 투어 선수가 됐지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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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결승골' 전북, 성남 꺾고 '선두 굳히기'
최근 주춤했던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가 무서운 상승세의 성남FC를 꺾고 '클래식 1강'의 위엄을 재확인했다. 전북은 3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이동국의 결승골에 힘입어 성남을 1-0으로 꺾었다. 전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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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5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305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방망이가 다시 침묵했다. 이대호는 3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닛폰햄 파이터스와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삼진도 두 차례나 당했다. 닛폰햄과 28일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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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골프] '12번홀의 기적' 유소연 우승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이틀 연속 기적같은 12번홀의 버디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연은 3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파72·6천66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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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장수정, 세키쇼 챌린지오픈 준우승
장수정(235위·사랑모아병원)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세키쇼 챌린지오픈(총상금 2만5천 달러)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톱 시드를 받은 장수정은 30일 일본 쓰쿠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리야쉬안(369위·대만)에게 0-2(3-6 3-6)로...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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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진야곱 자신감 상승" 김태형 감독 '흐뭇'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진야곱(26), 함덕주(20) 등 젊은 좌완 필승조 투수들의 성장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김 감독은 30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둔 서울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전체적으로 진야곱과 함덕주의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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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적시 2루타 떠뜨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外
※ 본 기사는 인터넷 저작권 문제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추신수의 잘 맞은 타구가 담장 바로 앞에 떨어집니...
서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