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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광주 평동 산업단지 화재, 4억 7천여만원 피해
입력 | 2016-04-18 06:16 수정 | 2016-04-18 06:38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 산업단지의 한 건축 자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2동과 건축 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억 7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스티로폼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