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민혁

경인고속도로서 트럭 전복, 한때 도로 통제

입력 | 2016-05-18 09:51   수정 | 2016-05-18 09:56
오늘 새벽 5시10분쯤 경인고속도로 서울 방향 23km 지점에서 1톤 트럭 한 대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에 실린 건축 폐기물이 쏟아져 전체 4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30분 동안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