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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2호선 "타는 냄새 난다" 하차 소동
입력 | 2016-08-25 20:54 수정 | 2016-08-25 20:55
오늘(25일) 오후 5시 10분쯤 인천 지하철 2호선 마전역을 지나던 전동차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승객들이 다른 열차로 옮겨 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승객들을 하차시킨 뒤 차량을 점검해 승객 30명이 퇴근길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역사 밖에 위치한 쓰레기 매립장에서 냄새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제동장치 등의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