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윤정혜

양주 폐차장서 해체 작업 중 불, 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16-08-25 21:43   수정 | 2016-08-25 21:44
오늘 오후 5시 15분쯤 경기도 양주시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과 차량 5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5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직원들이 용접기를 이용해 차량 해체 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