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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훈
"고객이 잠든 사이" 찜질방 스마트폰 절도 30대 검거
입력 | 2016-09-19 10:50 수정 | 2016-09-19 10:55
경기 의왕경찰서는 찜질방을 돌며 잠든 고객의 고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38살 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천 씨는 지난달 27일 서울시 구로구의 한 찜질방을 시작으로 5일 동안 수도권 일대 찜질방 15곳을 돌며 스마트폰 15대, 1천7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천 씨는 잠이 든 고객이 바닥에 꺼내 놓은 스마트폰 외에도 주머니에 넣어둔 스마트폰까지 훔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