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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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공사 비리 혐의' 조양호 회장 구속영장 신청
회삿돈을 빼돌려 자택 인테리어 공사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회장은 2013년 5월부터 여덟 달 동안 서울 평창동 자택의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공사비 70억 원 중 30억 원을 회사 호텔 공사비로 떠넘긴...
전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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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쇄물이 유서?…이영학 '아내 사망' 수사
여중생 살해 유기 피의자, 이영학을 검찰에 송치한 경찰은 이제 이 씨 아내가 숨진 경위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영학이 제출한 아내의 유서가 컴퓨터로 쓴 인쇄물인 점을 비롯해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기영 기자입니다. ◀...
전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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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변호인 선임해도 차질 불가피...향후 전망은?
네, 이렇게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사임을 표명하면서 남은 재판 일정은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국선 변호인 지정에다 궐석재판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일각에선 연내 선고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태윤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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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전 대통령 "정치보복 마침표 찍기를"…변호인단 사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16일) 속행 공판에서 "정치보복은 자신에게서 마침표가 찍혔으면 한다"며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구속영장이 다시 발부된 데 대한 항의성 발언을 쏟아냈는데요. 변호인단도 전원이 사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홍승...
홍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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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 문수사 요사채 화재로 전소…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전남 구례군 토지면 문수사 요사채에서 불이 나 승려들이 거처하는 공간인 요사채 대부분을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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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야구장 폭발물"…허위글 올린 중학생 검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린 부산 사직야구장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허위 글을 인터넷에 올린 중학생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어제(15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부산 사직구장 2층 화장실에 폭탄이 있어 경기가 취소됐다는 허위 글을 올린 혐의로 중...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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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소장 공석 장기화 우려…온전한 구성체 돼야"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소장 공백과 권한대행 체제 장기화로 정치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헌재는 오늘 오후 헌법재판관 8명이 모여 논의를 진행한 뒤 "소장과 재판관 공석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정상적인 업무수행과 헌법기관 위상에 상당한 문제...
박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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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20대 탈북자 입건…경찰 조사
인천 남동경찰서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20대 탈북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8살인 이 탈북자는 지난 12일 밤 11시 40분쯤 인천 남동구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아파트 경비원에게 자수 의사를 밝혔고,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불구속...
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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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터널서 13중 추돌…인명 피해 없어
오늘 낮 12시쯤 충북 충주시 노은면 가신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면 중원 터널에서 차량 1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저속으로 달리던 중이어서 추돌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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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잘못 탄 버스 갈아타다 사고 "업무상 재해"
출근길 버스를 잘못 탄 것을 깨닫고 갈아타려다 정류장에서 넘어져 다친 경우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임수연 판사는 서울시 산하기관의 방호 담당 공무원 A씨가 "공무상 요양을 승인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출근의 순리적인 경로와 ...
박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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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과거 애인' 금융정보 조회한 회사원 입건
여자친구의 옛 연인 금융정보를 불법조회한 은행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7달 동안 150차례에 걸쳐 다른 남성의 금융정보를 불법조회해 여자친구에게 건넨 혐의로 모 은행원 30살 A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전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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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사고' STX 조선소장 등 5명 구속영장 신청
STX조선해양 폭발사고를 수사해온 해경 수사본부가 원·하청 관계자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수사본부는 지난 13일 STX조선해양 조선소장 55살 조 모 씨 등 STX조선해양 소속 4명과, 사고 현장의 관리·감독자이던 사내 협력업체 K기업 물량팀장 57살 조...
박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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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택공사 비리' 혐의 조양호 회장 구속영장 신청
회삿돈을 횡령해 자신의 집 인테리어 공사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증거가 있는데도 혐의를 부인하는 등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시설담당 임원 조 모 전무 등 2명에 대해서도 함께 구속영장을...
전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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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5백억 대 부당이득
1조 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5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사이트를 가족 중심으로 은밀히 운영했으며 강남에서 사우나를 운영하고 수입차를 타는 등 호화생활을 누려왔습니다. 김...
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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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구속연장 후 첫 심경…"정치보복 마침표 찍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기간이 추가로 연장된 이후 처음으로 오늘(16일) 법정에 섰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정치 보복은 자신에게서 마침표가 찍어지길 바란다며 구속 연장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첫 소식, 박철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법정에...
박철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