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한석

프로축구 수원, 최종전서 전북 꺾고 'ACL 출전권' 확보

입력 | 2017-11-19 17:18   수정 | 2017-11-19 17:35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최종전에서 수원이 전북을 꺾고 3위를 확정하며 내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수원은 2대 1로 뒤진 후반 33분부터 산토스 선수가 내리 두 골을 넣으며 3대 2로 역전승했습니다.

승점 64를 기록한 수원은 강원에 2대 1로 이긴 울산의 추격을 따돌리고 3위를 지켜내며 내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