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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석
프로축구 챌린지 안양, 골키퍼 코치에 신의손 선임
입력 | 2017-11-23 14:13 수정 | 2017-11-23 14:15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안양이 새 골키퍼 코치로 신의손을 선임했습니다.
1992년 사리체프라는 이름으로 K리그에 데뷔했던 신의손 코치는 귀화하면서 이름을 신의손이라고 지었고, 2005년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FC서울과 경남, 부산에서 지도자로 활동했습니다.
고정운 안양 감독과는 1996년까지 일화에서 함께 선수로 활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