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연예
스포츠
스포츠
민준현
상무, 농구대잔치 5연패 달성…MVP 이승현
입력 | 2017-12-28 15:59 수정 | 2017-12-28 16:52
허웅과 임동섭 등 프로농구 출신 선수가 대거 포진한 상무가 5년 연속 농구대잔치 정상을 지켰습니다.
상무는 2017 농구대잔치 마지막 경기에서 연세대를 84 대 70으로 꺾고 풀리그 성적 4전 전승을 올려, 5연패에 성공하며 농구대잔치 통산 최다인 11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이날 경기에서 10득점, 리바운드 12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한 이승현이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