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강연섭

아시아나항공도 내일부터 인천발 전노선 발열 검사

입력 | 2020-03-05 19:36   수정 | 2020-03-05 19:38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내일부터 인천발 모든 국제선 노선에 대해 탑승 전 발열검사를 실시합니다.

아시아나항공측은 중국 노선의 경우 체온이 37.3도가 넘는 승객은 탑승할 수 없으며, 미국을 포함한 나머지 지역은 37.5도 이상이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오늘부터 인천공항 도착부터 탑승까지 3차례에 걸쳐 발열 검사를 실시해 37.5도가 넘으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