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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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신림동 등산로에서 성폭행한 30대, 범행 2시간 전부터 거리 배회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2시간 전쯤부터 거리를 배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관악구 신림동의 한 등산로에서 처음 보는 30대 여성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1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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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아파트에서 불‥2명 중상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중상을 입은 세대 주민 2명을 포함해 연기를 마신 이웃 주민 등 총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집 내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만 원...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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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곳곳 비, 당분간 잦은 소나기‥동해안 강한 너울 조심
더위도 더위이지만 갑작스러운 소나기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제주에는 한때 시간당 8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졌는데요. 내일도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의 내륙 지방에 소나기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한편 남쪽으로는 기압골이 지나면서 경상도와 제주...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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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잇는 일본발 '폭파 협박' 메일‥"대상지만 1천여 곳"
잇따라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살인 예고글'들이 쏟아졌죠? 이번에는 일본에서 발신되는 '폭탄 테러'를 예고하는 협박 메일들이 불안감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전국의 관공서와 학교 등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인데 범죄 대상으로 지목된 장소만 ...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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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검증] '잘 따르면 손해' 태양광 발전도 '차별'?
◀ 기자 ▶ 뉴스의 현장에서 사실을 확인하는 현장검증입니다. 올여름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는데요. 우려했던 블랙아웃, 대규모 정전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태양광 발전이 큰 역할을 했는데요. 정작 태양광 발전 현장에...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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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장들 "이주호 장관 물러나라"‥"엄중한 교권 추락 현실 알고 있나?"
오늘 전국 초등학교 교장들이 모여서 교권을 확립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연단에 선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오히려 학교에 부담을 더 키울 수 있는 발언을 하면서, 참석한 교장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지현 기자가 ...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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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해 학생은 '교실 밖'으로‥"교권·학습권 보호 계기"
교사들의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 등으로 처벌받지 않도록 하는, '학생 생활지도 고시'가 이르면 2학기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은 교실 밖으로 내보낼 수 있고, 싸우는 학생을 물리적으로 제지해도 아동학대로 처벌받을 여지가 줄어들게 되는...
전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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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무원 모금 '또 있었다'‥책임 피하려 예비비 안 쓴다
충남 논산시가 지난달 집중호우 당시 발생한 납골당 산사태 참사와 관련해서 공무원에게 돈을 걷어서 치료비를 충당하려고 했다는 보도를 전해 드렸는데요. 공무원들의 돈을 걷어서 사고 처리를 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논산시가 사고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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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800억 들인 잼버리 시설‥알고 보니 '불법'
새만금 잼버리를 둘러싼 문제가 끊임없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야영장으로 사용됐던 새만금 '부지'의 문제인데요. 정부가 농지 관리 기금을 이용해서 매립해 놓고도 농지로 전환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지에는 시설을 설치할 수 없다 보니 ...
조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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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돈 아니어도 만족감은 같다?" 정부가 낸 이의신청서, 충격적인 논리
제3자 변제방식을 거부한 강제동원 피해자를 대상으로 정부가 공탁을 걸려고 한 시도가 번번이 좌절되고 있는데요. 정부가 법원에 냈던 이의신청서를 확인해 봤더니, 우리 정부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충격적이었습니다. 피해자가 금전적인 만족을 얻으면 그만이라거...
신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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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범죄' 총력 대응한다는 정부 대책 봤더니‥"처벌만으론 부족"
시민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묻지마 범죄'가 속출하자, 정부가 관련 부처 합동으로 오늘 여러 대책을 내놨습니다. 대부분 최근 강력 사건들이 벌어질 때마다 산발적으로 나왔던 아이디어들을 모아 놓은 수준이었는데요. 이 정도로는 부족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
윤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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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인근 야외서 대담한 범행‥생활 치안 구멍 뚫렸나
이번 사건은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범행 시간이 환한 대낮이었고, 장소 역시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야외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발생했던 '신림역 흉기 난동' 사건의 현장과도 가까워서 주민들의 불안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유서영 ...
유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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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신림동 등산로서 성폭행‥"피해자 의식불명"
최근 한 달 사이 서울 신림역과 분당 서현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는데, 오늘 서울 도심에서 또다시 강력 범죄가 벌어졌습니다. 인적이 드물지 않은 주택가 인근의 한 등산로 옆에서 대낮에 여성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가 됐습니다. 현재 ...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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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도, 행정관도 "홍보수석실 윗선 지시"‥이동관 "금시초문"
2017년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수사 기록에 나타난 이동관 후보자의 과거 행적, 오늘도 계속해 전해드립니다. 이 후보자는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방송 장악 공작과 자신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습니다. 수사기록 속 진술들은 어떨까요? 국정원 직원들은...
나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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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주장?‥"1학년 때 합의했다 말하는게 일방적"
이동관 후보자는 또, 어제 MBC의 학폭 관련 보도에 대해 '익명 뒤에 숨은, 교사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했는데요. 해당 교사는 "정작 일방적 주장은 이동관 후보자가 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익명 뒤에 숨은 일방적 주...
지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