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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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 대출' 양문석, 이번엔 '재산 축소 신고' 선관위 고발
민주당 양문석 후보가 이번에는 재산 축소 신고 의혹으로 선관위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허위사실 공표죄'로 추가 고발하겠다며 압박했고, 민주당은 "국민의 판단을 겸허히 기다리겠다"면서도, 대출 과정을 조사한 금감원을 향해선 거듭 날을 세웠습니다. ...
신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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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죽여야 돼"‥윤영석 후보, 문 전 대통령 향한 막말 파문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후보자들의 발언도 거칠어지고 있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 갑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윤영석 후보가 문 전 대통령을 겨냥해 노골적인 막말을 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윤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고,...
정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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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이냐 탈환이냐‥막말과 대파 논란 속 수원 5곳 표심은?
22대 총선 접전이 치열한 대표적인 곳이 경기도 수원입니다. 다섯 개 지역구 모두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는 만큼 수성이냐, 탈환이냐 치열한 선거전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수원 정 지역구에서는 이른바 막말 대 대파, 논란의 두 당사자가 후보로 경쟁하고 있습...
신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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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 정찰위성 2호기도 '성공'‥"어떤 날씨에도 빈틈없이 정찰"
우리 군의 군사정찰위성 2호기가 오늘 오전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호기 발사에 성공한 이후 넉 달 만의 쾌거인데요. 2호기는 기상 조건에 상관없이 임무 수행이 가능해서, 감시·정찰 능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재영 기자...
조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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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2백 석 주면 이재명·조국 셀프 사면" vs 야 "과반 뺏기면 폭정 못 막아"
결전의 날이 가까워오면서 여야 지도부가 언급하는 숫자에서, 양당의 전략을 볼 수 있는데요. 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은 범야권 2백 석을 막아달라면서 이렇게 되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거라고 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여당이 과반을 차지할 경우 나라가 ...
구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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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벨트'에 공들이는 여야‥부산 판세까지 한눈에
유난히 접전지가 많은 이번 총선이지만, 여야 모두 경남과 부산의 이른바 '낙동강 벨트'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승패가 전체 선거의 승부로 이어진다고 할 만큼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데요. 보수 강세 지역임에도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선전한 곳이...
조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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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막판 수도권 유세‥'정권 심판' 적임자 호소
'제3지대' 정당들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막판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정권 심판에 대한 각을 세우는 동시에 자신들이 심판의 적임자라며 민주당 견제에도 나섰습니다. 김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녹색정의당은 정권 심판에 대한 정당한 주체임을 강조...
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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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서울 동작 7번째 지원‥"'동작을'이 서울 판세 바로미터"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서울의 대표적인 접전지인 한강벨트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서울 동작을 지역구를 또 다시 찾아 지원유세를 펼쳤는데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이 곳이 총선 최대 승부처인 서울의 판세를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거라는게 민주...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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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2' 한동훈, 용인·수원 격전지 유세‥"우리는 일하는 척 안 해"
22대 총선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당이 막판 격전지 유세전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오늘 하루 용인과 수원 등 수도권 격전지 11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지역구를 찾아가서 '사법리...
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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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예비역단체, 김준혁 사퇴 촉구‥"유치원 교육자·호국영령 모독"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2022년 출간한 책에서 유치원의 뿌리를 친일파로 규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김 후보의 사죄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유총 회원 80여 명은 오늘 국회 본청 계단에 모여 "평생을 유치원 교육에 몸 바쳐 희...
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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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을 '3파전' 공영운·한정민·이준석, 일제히 '밤샘 유세'
거대 양당의 영입 인재와 제3지대 정당 대표 간 '3파전'이 성사된 경기 화성을에서 세 후보 모두 48시간 '밤샘 유세'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는 "선거운동이 끝나는 내일 자정까지 48시간 무박 유세를 진행한다"며 "동탄 구석구석 찾아뵙겠다, 공영운의 손...
손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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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사무국 총장 만난 조태열 "정상회의 일정 최종조율 중"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4년 반 만의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3국이 일정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이희섭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외교부가 전했습니다. 조 장관은 3국 미래세...
조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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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노무현 공터연설 장소 방문‥"노무현 못 이룬 꿈 이루게 해달라"
총선을 이틀 앞둔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억이 있는 부산 명지시장을 찾아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 부산 강서 지역구에 출마한 변성완 민주당 후보와 함께 강서구 명지시장을 방문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강서는...
김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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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보다 낙선 더 싫어" 이준석 추격에‥이재명 "좀 걱정"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와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출마한 경기 화성을 지역구. 본투표를 이틀 앞둔 가운데 이준석 대표가 자신의 SNS에 자전거를 타는 사진을 한 장 올렸습니다. 이 대표는 "48시간 동안 무박 유세를 한다"며 "자전거 타고 나간다...
곽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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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강벨트·낙동강벨트 당 지지세 확산‥박빙지역 최소 60곳"
국민의힘은 서울 '한강벨트'와 부산·경남의 '낙동강벨트'에서 당 지지세가 확산되거나 박빙 우세로 전환하고 있다는 자체 분석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홍석준 상황실 부실장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서울의 경우 전통적인 우세 지역뿐 아니라 한강벨트, 야당 강세 지역이던 도봉, ...
이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