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최훈

원달러 환율 1,483원까지 올라‥올해 최고점에 근접

입력 | 2025-12-23 16:15   수정 | 2025-12-23 18:31
원달러 환율이 1천483원까지 오르며 올해 최고점에 근접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3.5원 오른 1,483.6원으로 마감해, 지난 4월 9일 연고점인 1천484.1원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외환 당국이 잇따라 환율 안정 대책을 내놓고 있고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도 9천억 원 넘게 순매수했지만, 원화 약세 흐름을 막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