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박솔잎

상가 여자 화장실서 불법촬영 혐의로 10대 남학생 검거

입력 | 2025-09-17 13:32   수정 | 2025-09-17 13:32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 10대 고등학생을 검거했습니다.

이 남학생은 어젯밤 10시쯤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20대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을 검거하고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압수한 휴대전화를 포렌식 해 추가 범죄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