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전은수 발탁‥강유정 수석대변인으로

입력 | 2026-04-01 10:58   수정 | 2026-04-01 10:58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전은수 부대변인이 발탁됐습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기자실을 찾아 기존 강유정 대변인이 수석대변인을 맡고, 전은수 부대변인이 대변인직을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울산에서 변호사 활동을 해온 전은수 대변인은 지난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됐으며, 작년 대선 이후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활동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