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김재경

이 대통령 "학교 밖 청소년도 똑같이 존중받아야‥따뜻한 박수를"

입력 | 2026-05-26 14:59   수정 | 2026-05-26 14:59
이재명 대통령이 초·중·고등학교 등 정규 교육과정에 진학하지 않거나, 학업을 중도에 그만둬 현재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뜻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언급하며 똑같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X를 통해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다″며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경제인협회와 EBS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공동 기획한 강연 프로그램 ′청년에게′ 영상이 담긴 유튜브 링크도 함께 공유한 뒤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하시며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