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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경기 김포 통진읍 공장 화재로 30대 중상
입력 | 2026-01-08 07:58 수정 | 2026-01-08 07:58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에 있는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노동자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자체 진화됐지만, 이 불로 30대 공장 직원이 온몸에 화상을 입고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