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민석

김포 전자기기 제조공장서 불‥2시간 만에 완진

입력 | 2026-04-21 14:34   수정 | 2026-04-21 14:35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의 한 전자기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안에서 불을 끄려던 50대 남성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진화하던 30대 남성 소방대원도 허리를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은 공장 외벽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