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앵커: 조정민,김은주
클로징[조정민 김은주]
입력 | 1996-08-03 수정 | 1996-08-03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클로징 ]
● 앵커: 요즘 연일 피서 차량들로 전국 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피서객들에게는 교통체증이 가장 짜증스러운 일이겠지만 피서지의 주민들이 겪는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교통 혼잡을 초래하는 것이야 피할 수 없다 해도 최소한 쓰레기나 주차만은 그곳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할일입니다.
이상으로 8월3일 토요일 밤 뉴스데스크 모두 마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조정민, 김은주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