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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 중이던 20대 한국인 여성 연락 두절…현지 경찰 수사

입력 | 2018-12-27 09:40   수정 | 2018-12-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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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국 여성이 혼자 인도를 여행하다 연락이 끊겨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주 인도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인도에 입국한 26살 여성이 현지시간 26일 새벽 한국의 부모와 마지막으로 연락한 뒤, 지금까지 연락두절 상태로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 인도 한국대사관은 현지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고, 현지 교민사회에 관련 내용을 공유해 이 여성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