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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영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첫 공판
입력 | 2026-04-29 12:20 수정 | 2026-04-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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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재판부는 오늘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각각 구속기소 됐습니다.
검찰은 공천 업무가 공무가 아닌 ′당무′라며 뇌물이 아닌 배임수·증재 혐의를 적용했고, 청탁금지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