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김건휘

대법원, 김건희 '도이치·금품수수' 상고심 심리 시작

입력 | 2026-05-26 12:20   수정 | 2026-05-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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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를 받는 김건희 씨 사건들의 상고심 재판부가 결정돼 대법원이 본격 심리에 들어갑니다.

대법원은 김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을 2부에 배당했습니다.